매일신문

김경환·이재효 실라리안컵 아마골프 정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2회 실라리안컵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김경환(김천고)과 이재효가 각각 주니어부와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31일 선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경기에서 김경환은 4언더파 68타, 이재효는 1오버파 73타를 기록, 1위에 올랐다.

주니어부 2위는 2오버파 74타를 기록한 오명택(김천고)이, 3위는 3오버파 75타의 김대현(경신고)이 차지했다. 일반부 2위는 1위와 타수는 같지만 후반 9홀 성적이 뒤진 이준기가, 3위는 2오버파 74타의 김석수가 차지했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