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청(구청장 권문용)과 경산시(시장 최병국)가 독서진흥과 평생교육기회 제공 및 지역문화 발전을 위해 최근 문화교육교류 협약을 했다.
이 협약에 따라 강남구청에서는 문화교육교류 협약을 맺은 자치단체 내 초등학교에 간남구청이 보유한 전자책(e-Book)을 인터넷으로 열람,대출과 인터넷 수능방송의 공동활용, 강연회 연주회 전시회 독서회 등 문화교류 활동을 하게 된다.
경산초교와 경산동부초교 등 5개 학교 6천106명은 전자책을 열람할 수 있도록 ID를 부여받아 강남구청 전자도서관이 보유한 23만1천여권의 전자도서를 열람, 대출할 수 있고 동영상으로 독서도 할 수 있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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