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시 前 미 대통령 안동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버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13일 안동을 방문한다고 안동시가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1일 "㈜풍산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부시 전 대통령이 방문 마지막 행사로 안동을 찾아 풍산종합고등학교와 하회마을을 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버지 부시는 이날 오전 풍산종합고교를 찾아 은행나무를 기념 식수한 뒤 학생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며 이어 하회마을 학록정사에서 점심 식사를 한 뒤 귀국길에 오른다. 부시 전 대통령은 ㈜풍산 류진 회장의 초청으로 9일 한국을 찾아 청와대와 육군사관학교 등을 방문할 예정이며 귀국에 앞서 류 회장의 고향인 안동을 들르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류 회장의 선친인 류찬우 전 ㈜풍산 회장과 아버지 부시는 막역한 사이로 양 집안은 교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