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염병 콕시듐 걸린 닭 5마리 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의 한 농가에서 가축 전염병의 하나인 콕시듐(coccidium)에 걸려 죽은 닭이 발견됐다.울진군에 따르면 10월31일 북면 이모씨 농가의 산란닭 17마리 중 5마리가 죽어 경북도가축위생시험소에 증상을 전화문의한 결과 콕시듐에 걸려 폐사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답을 얻었다.

콕시듐은 동물의 소화기에 기생하는 원충으로 충란은 감염된 동물의 분변을 통해 배출, 다른 동물로 전염시킬 수 있는 게 특징이며 닭 뿐만 아니라 불결한 환경에서 기르는 토끼, 돼지 등의 가축도 잘 걸린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