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영제 대구고검장 사표제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영제(사시 16회) 대구고검장이 1일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했다.

서 고검장의 사표 제출은 후배인 정상명(사시 17회) 대검차장이 검찰총장에 내정됨에 따라 선배인 16회의 용퇴가 불가피한데 따른 것으로 서 고검장과 동기인 임내현 법무연수원장도 이날 사표를 냈다.

서 고검장의 사표로 대구고검은 고검장과 차장검사가 모두 공석으로 남게 됐다. 그러나 천정배 법무부 장관과 정 내정자의 1일 회동에서 검찰에 남아 있는 정 내정자 동기 5명은 잔류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