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영제 대구고검장 사표제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영제(사시 16회) 대구고검장이 1일 법무부에 사표를 제출했다.

서 고검장의 사표 제출은 후배인 정상명(사시 17회) 대검차장이 검찰총장에 내정됨에 따라 선배인 16회의 용퇴가 불가피한데 따른 것으로 서 고검장과 동기인 임내현 법무연수원장도 이날 사표를 냈다.

서 고검장의 사표로 대구고검은 고검장과 차장검사가 모두 공석으로 남게 됐다. 그러나 천정배 법무부 장관과 정 내정자의 1일 회동에서 검찰에 남아 있는 정 내정자 동기 5명은 잔류하는 쪽으로 방향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암기자 jeong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