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정 미끼 금품 갈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일 관광버스 운전기사로 일하면서 알게 된 주부 이모(49) 씨와 성관계를 맺은 후 가족들에게 알리겠다고 협박, 4천400만 원을 뺏은 혐의로 안모(40)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1998년 12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금품을 주지않으면 성관계 사진을 공개하겠다며 위협, 김씨로부터 모두 12차례에 걸쳐 금품을 뺏고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