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게도 사랑이' 함중아 20년 만에 신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게도 사랑이'의 가수 함중아가 20년 만에 신보를 발표했다.

함중아는 1970년대 말 데뷔해 '함중아와 무서운 아이들'이란 그룹 이름으로 '사랑은 정에 울고'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70, 80년대 인기를 얻었다.

이번 앨범에는 함중아가 작곡하고 장경수가 가사를 붙인 '잡지 마라', '돈을 갖고 싶어', '내 앞에 있는 당신' 등 신곡과 새 단장한 '내게도 사랑이', '안개 속에 두 그림자', '못다 이룬 사랑' 등 히트곡이 실려 있다.

함중아측은 "앨범 발매뿐 아니라 방송 활동과 공연 등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많이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