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본인과 미성년 자녀 명의의 모든 목돈운용식 예금을 한 통장으로 18개까지 거래할 수 있는 '한가족 재테크통장'의 상품성을 대폭 강화해 10일부터 재판매에 나섰다.
양도성예금증서(표지어음 포함)도 이 통장으로 거래를 할 수 있어 증서보유에 따른 불편을 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500만 원 이상(주택청약예금은 금액제한 없음)을 추가로 이 통장에 가입할 경우 연 0.1%의 우대금리를 지급받는다.
또 양도성예금증서(CD)로 예치할 때는 플러스1000 정기예금보다 연 0.1%가 높은 최고 연 4.05%(수익률 기준, 1년제)가 지급되며, 만기에 고객이 요청할 경우 직접 은행에 나오지 않고도 자동 재약정이 가능하다.
석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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