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옛 삼화제철소 고로 문화재 등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제철소 내 역사박물관 앞에 전시돼 있는 '옛 삼화제철소 고로'가 지난 11일자로 등록문화재 제 217호로 지정됐다고 포항시가 밝혔다.

삼화제철소 고로는 광복 이전인 1943년쯤 고레가와제철이 건립한 고로 중 하나로 1945년 광복 후 삼화제철소로 이름을 바꿨으며 이후 포철 건립 전까지 유일한 고로였다.

당시 남한에 건립된 고로 중 현존하는 고로로는 유일하며 우리나라 현대제철기술과 제철공업발달사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중요한 산업시설물로 역사적, 산업발달사적 가치가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