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시민사회수석에 황인성 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 대통령은 15일 공석중인 청와대시민사회수석에 황인성(黃寅成·52)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을 승진시켜 임명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발표했다.

진주고, 서울대 독문학과를 졸업한 신임 황 수석은 민주주의 민족통일전국연합 집행위원장, 의문사진상규명위 사무국장, 한겨레통일문화재단 사무총장 등을 지내다 지난해 5월부터 청와대에서 근무했으며, 지난 9월 이강철 전 시민사회수석이 사퇴한 이후 시민사회수석직을 대행해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