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는 16일 기술관 내에 국내 전문대학 최초로 조명설계 체험실을 갖춘 '전력인력양성센터'를 문 열었다.이날 개소식에는 최현우 학장과 이광식 한국조명설비학회장, 오영규 노벨리스코리아 이사 등 주요 산업체 인사와 전기교과담당 교사, 학생 등이 참석했다.
이 대학 김경식 교수는 "전력인력양성센터가 전기 CAD(설계), 조명설계 분야에 민간자격증 발급 및 해외취업 업무를 담당하게 돼 북부지역 전력인력 양성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경북전문대는 지난 3년 동안 한국전력연구원으로부터 6억1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신입생 전원 장학금 지급, 학생 해외연수 및 산업체 연수 등 다양한 혜택을 줘왔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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