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천헌금 수수' 김희선 의원 집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확정시 의원직 상실 위기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3부(이기택 부장판사)는 17일 정치자금법 위반 및 배임수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열린우리당 김희선 의원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과 추징금 9천만 원을 선고했다. 이 형이 상급심에서 확정될 경우 김 의원은 의원직을 상실하게 된다.

김 의원은 2002년 3~4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동대문구청장 후보경선 출마를 준비하던 송모 씨로부터 공천을 받도록 도와주는 대가 등의 명목으로 총 2억1천만 원의 금품을 수수한 혐의(배임수재 및 정치자금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됐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