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샤라포바, 러시아 테니스 '올해의 선수'로 뽑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리아 샤라포바(세계랭킹 4위)가 20일 러시아테니스협회가 뽑은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거주하고 있는 샤라포바는8월 러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공적을 인정받아 엘레나 데멘티에바( 8위)를 제치고 영광을 안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