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의 달인 5월에 가족이 함께 방문할 수 있는 장소인 우방타워랜드를 친근감 있고 재미있게 표현해 보았습니다."
2005 매일광고대상 일반기타부문 금상을 수상한 (주)우방랜드 최백순 사업 총괄본부장(사진)은 수상작 '어린이날 대잔치'는 애니메이션을 이용해 친근감이 드는 비주얼로 표현했으며, '백합사랑대축제'편은 재미있는 표정과 함께 '그의 웃음을 훔쳤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늘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라는 우방타워랜드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밝혔다.
최 본부장은 "우방타워랜드는 앞으로도 새로운 축제를 개발하고, 새로운 놀이시설을 지속적으로 도입하겠다"며 "또한 수준 높은 서비스로 대구시민들의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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