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리 포터 역 래드클리프 억만장자 됐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소년 마법사 해리 포터 역을 맡아 열연한 다니엘 래드클리프(16)가 2천300만 파운드(약 410억 원)의 재산을 모아 당당하게 억만장자 대열에 합류했다. 해리 포터 1편에는 불과 15만 파운드를 받고 캐스팅됐지만 대성공을 거두면서 2, 3편에서는 1천만 파운드를 받았다. 래드클리프는 이어 800만 파운드에 5편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출연계약을 체결해 일약 영국 최고의 10대 청소년 부호로 떠올랐다.

래드클리프는 최근 개봉된 4편 '해리 포터와 불의 잔' 출연료로 500만 파운드를 받기 때문에 각종 경비를 제하고도 최소한 2천300만 파운드를 거머쥘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