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야 '쌀 비준안 처리' 앞두고 긴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야는 23일 쌀 관세화 유예협상에 대한 비준동의안의 국회 본회의 상정에 앞서 이른 아침부터 긴박한 움직임을 보였다. 의원 개개인의 찬반만을 따져본다면 비준안은 큰 어려움 없이 통과될 것으로 보이지만, 여야 농촌 지역구 의원들과 민주당 및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반대로 표결 과정에서 상당한 난관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농촌 지역구 의원들이 '육탄저지' 방침을 천명했고, 여야에 관계없이 일부 농촌 지역구 의원들도 이에 동조하고 있어 상정 단계에서 물리적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여야는 이른 아침부터 각종 회의를 열고 비준안 처리전략 마련에 부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