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폐기물처리시설 확충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248억 원을 들여 생활폐기물처리시설 및 자원화 기반시설 확충사업을 추진한다. 경북도에 따르면 내년 포항·경주에는 50억 원으로 위생매립시설을 건설하고 고령·칠곡에는 28억 원을 투자, 농촌폐기물 종합처리시설을 건립한다. 또 김천·구미 등 5개 시·군에는 89억 원으로 소각시설을 건설하고 청송·울진에는 15억 원을 투자해 공공재활용시설을 만든다.

이 밖에 영농폐기물 및 재활용품 수집 보상금 지급, 음식물 쓰레기처리 전용차량 구입 지원, 음식물쓰레기 전용 분리수거함 보급(5천 개) 사업도 함께 벌인다.

이진관 경북도 환경관리과장은 "매립보다는 자원화 시책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라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하여 우선 시 지역을 그린 존(Green Zone)으로 지정·관리하는 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