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정시비' 경북대 총학생회장 투표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부터 실시되던 경북대 총학생회장 투표가 24일 오후 부정시비로 중단됐다.

24일 오후 4시쯤 공과대 투표함에 잠금장치가 없고 봉인이 안 돼 있는 것이 발견됐고 부정투표 의혹이 일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40여 분 뒤 투표중단을 선언했다.

이에 따라 경북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중앙운영위원회는 25일 오후 합동회의를 열어 재선거 여부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24일 오후 4시40분까지 투표율은 40%에도 못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