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낮 현금수송차 8천만원 털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낮에 현금과 수표를 실어나르던 신협 현금 수송차량이 대로변에서 털렸다.

25일 오전 9시33분쯤 대구 동구 방촌동 방촌시장 앞길에서 현금과 수표 등 8천만 원을 싣고 가던 쏘나타승용차가 신호대기중 20, 30대로 추정되는 남자 2명이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나 차량 뒷문을 연 뒤 돈가방을 들고 달아났다. 돈가방에는 현금 2천500만 원과 수표 5천500만 원 등이 들어있었다.

돈가방이 탈취될 당시 차안에는 대구 모 신협직원 2명이 타고 있었으며, 이들은 이날 아침 부근 모 은행에서 현금과 수표를 인출, 신협으로 가던 길이었다.

경찰은 검정색 오토바이를 타고 검정색 안전모를 쓴 범인들을 찾고 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