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상백(대구체고)이 27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대구시장배아마추어복싱대회 고등부 48kg급에서 이영(서부공고·대산체육관)을 꺾고 우승하며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또 고등부에서 이준길은 51kg급, 강진구는 54kg급, 김시봉은 57kg급, 신호재는 60kg급, 이동근은 57kg급, 김민찬(이상 대구체고)은 91kg급에서 각각 정상에 올랐다. 심효섭(안심중·대천체육관)과 김만수(신동기체육관)는 중등부 48kg급과 일반부 69kg급에서 우승하며 각 부분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사진: 27일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10회 대구시장배아마추어복싱대회 고등부 54kg급에서 강진구(왼쪽·대구체고)가 조정우(경북예고)의 얼굴을 공격하고 있다. 정우용기자 v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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