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소라 현대무용 발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숨'으로 찾는 '참 나'

데뷔 25주년을 맞은 김소라(대구가톨릭대 무용학과 교수·사진)의 19번째 현대무용 작품발표회가 30일 오후 8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현대무용단 소라댄스 앙상블이 펼쳐내는 이번 작품은 '숨(Breathing)'이다. 김씨는 "삶의 근원이 되는 숨을 주제로 하여 움직임과 숨쉬기, 감정과의 상호 연관에 의해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에 대한 성찰의 의미"로 이번 작품을 기획했다. 우리의 삶이 부자유로운 현실 속에서 쉽게 지치고 힘들게 만드는 실체가 무엇인가를 탐구한다. 그리고 숨과 감정, 정신의 조화로움 속에서 내 안의 '참 나'를 찾아간다.

빛, 소리, 형태와 색채, 그리고 움직임이 하나로 어우러진 무대가 연출된다. 김씨를 비롯한 23명의 무용수가 출연한다. 053)850-319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