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구FC는 산드로와 찌아고 등 용병 4명, 김근철, 양현정 등 6명의 선수와 이달 중순과 하순 계약을 해지했다고 29일 밝혔다.
구단측에 따르면 올 시즌 대구FC의 스트라이커로 맹활약한 산드로는 한달 앞당겨 계약을 해지하면서 더 좋은 조건으로 전남 드래곤즈로 옮겨갈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대주였던 김근철과 양현정 등은 별 활약을 하지 못한 채 계약 해지됐다.
대구FC는 이와 함께 장남석, 조홍규, 문주원 등 대학 출신 선수 6명을 보강했으며 FA컵대회 종료 후 2~3명의 선수들을 더 방출하기로 했다.
대구FC는 또 내년 1월14일부터 2월12일까지 터키 안탈리아로 해외 전지훈련을 떠나기로 했다.
김지석기자 jiseo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