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배재홍 안동 부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배재홍(57) 안동 부시장은 "오랜 시·군 현장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안동을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구 출신으로 대구교육대, 한국사회산업대,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80년 공직 생활을 시작한 배 부시장은 경북도 자치행정국 총무과장, 예천군 부군수, 문경 부시장을 지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