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의 착공 및 한수원 본사 이전, 양성자 가속기 사업 등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4급 단장을 비롯 39명으로 국책사업추진지원단을 구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1일 경북도에 직제 및 정원 승인을 요청했다.
경주시는 국책사업들이 산업자원부와 과학기술부 등 정부부처와 경북도, 한국수력원자력(주) 등 중앙정부와 자치단체, 기업체가 공동 추진해야 하는 만큼 업무 협조 및 지원 등을 통한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단장(4급) 아래 행정지원·사업지원·특별사업지원팀(팀장 5급) 등 3개팀을 구성할 방침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