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의 착공 및 한수원 본사 이전, 양성자 가속기 사업 등 국책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4급 단장을 비롯 39명으로 국책사업추진지원단을 구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1일 경북도에 직제 및 정원 승인을 요청했다.
경주시는 국책사업들이 산업자원부와 과학기술부 등 정부부처와 경북도, 한국수력원자력(주) 등 중앙정부와 자치단체, 기업체가 공동 추진해야 하는 만큼 업무 협조 및 지원 등을 통한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단장(4급) 아래 행정지원·사업지원·특별사업지원팀(팀장 5급) 등 3개팀을 구성할 방침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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