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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 다양한 작품'미술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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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가을미술제 5일까지

많은 작가들이 참석,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제가 열리고 있다.봉성갤러리·아트홀은 5일까지 대구를 비롯해 경주, 포항 등지에서 활동 중인 역량 있는 작가 16인을 초대해 '2005 봉성가을미술제'를 진행하고 있다. 올 봄에 이어 열리는 가을 전시회다. 동양화에서부터 구상·비구상을 아우르는 여러 장르의 다양한 작품들이 부스전으로 진행된다. 참여작가는 이태형·백동현·권종민·박정은·정성철·김정완·박광규·손돈호·노애경·김세호·송해용·장희식·김영일·박동현(이상 서양화), 최정숙·이응춘(동양화) 등이다. 작품 16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053)421-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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