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양한 장르 다양한 작품'미술 뷔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성가을미술제 5일까지

많은 작가들이 참석,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미술제가 열리고 있다.봉성갤러리·아트홀은 5일까지 대구를 비롯해 경주, 포항 등지에서 활동 중인 역량 있는 작가 16인을 초대해 '2005 봉성가을미술제'를 진행하고 있다. 올 봄에 이어 열리는 가을 전시회다. 동양화에서부터 구상·비구상을 아우르는 여러 장르의 다양한 작품들이 부스전으로 진행된다. 참여작가는 이태형·백동현·권종민·박정은·정성철·김정완·박광규·손돈호·노애경·김세호·송해용·장희식·김영일·박동현(이상 서양화), 최정숙·이응춘(동양화) 등이다. 작품 16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053)421-151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