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 SBS TV 특별기획 '파리의 연인'이 '2005 아시안 TV상(Asian Television Awards)' 드라마 시리즈 부문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2일 SBS에 따르면 1일 싱가포르 국립대학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파리의 연인'이 드라마 시리즈 부문 최우수상을, 여주인공 강태영 역을 맡았던 탤런트 김정은이 최우수 드라마 여자 연기상을 받았다.
아시안 TV상은 올해로 10회를 맞았으며 장르별 프로그램과 연기, 기술 등 모두 33개 부문에 걸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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