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을용, 터키리그 마수걸이 득점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투르크 전사' 이을용(30.트라브존스포르)이 시즌 마수걸이 득점포를 쏘아올렸다.

이을용은 3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터키 슈퍼리그 페네르바체와 원정경기에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전반 34분 선취골을 뽑았다.

트라브존스포르는 이을용과 파티 테케가 한 골씩 터뜨렸고 리그 선두 페네르바체는 마르시오 노브레가 2골을 넣어 2-2로 비겼다.

이을용의 골은 지난해 8월 터키리그 재진출 이후 처음이다.

이을용은 2002한일월드컵 직후 터키 리그로 진출해 트라브존스포르에서 19경기 에 출전해 4도움을 기록했고 K리그로 복귀한 뒤 FC서울에서 활약하다 트라브존스포르에 다시 입단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