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크 전사' 이을용(30.트라브존스포르)이 시즌 마수걸이 득점포를 쏘아올렸다.
이을용은 3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터키 슈퍼리그 페네르바체와 원정경기에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전반 34분 선취골을 뽑았다.
트라브존스포르는 이을용과 파티 테케가 한 골씩 터뜨렸고 리그 선두 페네르바체는 마르시오 노브레가 2골을 넣어 2-2로 비겼다.
이을용의 골은 지난해 8월 터키리그 재진출 이후 처음이다.
이을용은 2002한일월드컵 직후 터키 리그로 진출해 트라브존스포르에서 19경기 에 출전해 4도움을 기록했고 K리그로 복귀한 뒤 FC서울에서 활약하다 트라브존스포르에 다시 입단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