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 'Embedded System Incu-Lab'소속 3개 팀이 최근 열린 제3회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공모대전에서 은상, 동상, 장려상 등을 수상, 대학 단일팀으로는 최다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한 대학 같은 연구소에서 3개팀이 참가, 모두 수상한 실적은 처음이다.
지정공모 부문에서 대구대의 '지능형 교통제어 시스템(팀장 변정식)'과 'Smart In-building System in USN(팀장 김기현)'은 각각 은상과 장려상을 수상했고 자유공모에서 'Intelligent Vehicle Information System'(팀장 이승일)이 동상을 수상했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 아이디어를 확보하기 위해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이번 공모대전은 총 201개 팀이 참가했다.
이용두 총장이 지도교수로 있던 대구대 Embedded System Incu-Lab은 산학 연계 프로젝트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임베디드 시스템 엔지니어 양성, 벤처 창업 유도 등을 목표로 지도교수 3명, 학생 21명의 연구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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