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선수협회, FA 자격연수 축소 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에서 이틀에 걸쳐 열린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이종범, 이하 선수협회) 정기 대의원총회가 6일 폐막됐다.

선수협회는 하반기 순회 미팅 때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현 자유계약선수(FA)제도 개선책에 대해 전체 응답자 294명 가운데 36%가 FA 자격취득 연수(年數)를 현재 9년에서 8년으로 축소시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군복무 기간을 FA 자격 연수에 합해 달라는 요구도 27%에 달했다.

또 가장 시급한 문제로 전체 응답자의 35%는 현재 2천만원인 최저 연봉의 인상을 주장했고 32%는 용병 제도(팀당 2명 보유)를 그대로 유지하거나 축소하자고 답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