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8, 9일 이틀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보건복지부 전염병관리사업 전국 종합평가대회에서 시·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시·군·구 부문에서는 김천시가 최우수상, 문경시와 청도군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경북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수공통전염병대책협의회를 구성하고 범도민 손 씻기 운동, 전염병 예방·정보 제공을 위한 '전염병 관리 월간 동향' 제작 및 배포사업 등을 벌여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또 8일 문화재청의 문화재 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북도는 올해 도내 36개 문화재 보수업체에 대한 일제점검을 통해 17개 부적정업체를 관리개선조치하고 시행 중인 문화재 보수사업장 149곳 중 68곳에 대해 공사 시정조치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