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8, 9일 이틀간 경주 현대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보건복지부 전염병관리사업 전국 종합평가대회에서 시·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시·군·구 부문에서는 김천시가 최우수상, 문경시와 청도군이 각각 장려상을 받았다.
경북도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인수공통전염병대책협의회를 구성하고 범도민 손 씻기 운동, 전염병 예방·정보 제공을 위한 '전염병 관리 월간 동향' 제작 및 배포사업 등을 벌여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또 8일 문화재청의 문화재 관리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경북도는 올해 도내 36개 문화재 보수업체에 대한 일제점검을 통해 17개 부적정업체를 관리개선조치하고 시행 중인 문화재 보수사업장 149곳 중 68곳에 대해 공사 시정조치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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