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혁신도시 유치 궐기대회 취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입지 선정 공정성 확보위해"

혁신도시 김천유치 범시민추진위원회는 9~13일까지 시민 7천여 명이 참가, 경북도청 앞에서 갖기로 했던 '혁신도시 입지선정 공정성 확보를 위한 범시민 궐기대회'를 전격 취소했다. 범추위는 "집단행동은 입지선정위원의 공정한 결정을 흐트릴 염려가 있기 때문에 취소했다"고 밝혔다.

또 박팔용 김천시장은 혁신도시 입지 선정을 둘러싼 유치전 과열 현상과 관련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로 구성된 입지 선정위원들에게 전적으로 신뢰를 보내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가 이뤄질 것으로 믿는다"며 "어느 곳이 선정되더라도 그 결과에 대해선 깨끗히 승복하겠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