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응룡 삼성 사장, 일구대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야구인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구단 최고경영자(CEO)에 오른 김응룡(64) 삼성 라이온즈 사장이 원로 야구인 모임인 일구회(회장 하일성 KBS 해설위원)가 주는 제10회 일구대상을 수상했다.

일구회는 8일 프리마호텔에서 시상식을 열고 삼성 대표이사로 취임한 첫 해 한국시리즈 우승을 일궈낸 공로를 인정, 김 사장에게 일구대상을 수여했다.

연습생 신화를 창조하며 타자 부문에서 수많은 기록을 양산한 뒤 올해 은퇴한 장종훈 한화 코치가 특별 공로상을 받았고 올 시즌 타격왕과 최다안타왕에 오른 LG 트윈스의 간판타자 이병규(31)가 우수선수상을 안았다. (연합뉴스)

◇수상자

▲일구대상= 김응룡 삼성 라이온즈 사장

▲우수선수상= 이병규(LG)

▲신인선수상= 오승환(삼성)

▲재기선수상= 문동환(한화)

▲노력선수상= 손시헌(두산)

▲코치상= 김광수 두산 코치

▲심판상= 나광남 심판위원

▲프런트상= 김재하 삼성 단장

▲특별공로상= 장종훈 한화 코치

▲아마특별상= 장지현(단국대, 올 시즌 사이클링히트 2회 작성)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