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에 방은진 감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오로라 공주'로 연출 데뷔한 방은진 감독이 여성영화인축제가 선정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로 뽑혔다.

8일 오후 종로 씨네코아에서 열린 제6회 여성영화인축제 시상식에서 연기상은 '너는 내 운명'의 전도연, 제작·프로듀서상은 '안녕, 형아'의 심보경 MK픽처스 이사가 차지했다.

또 연출·시나리오상은 '연애의 목적'의 고윤희 작가, 홍보·마케팅상은 '마파도'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의

에이엠시네마에 돌아갔다.

기술상은 '너는 내 운명'의 김은미 조명감독이, 단편 다큐멘터리상은 '여자와 돈에 관한 이야기'를 연출한 이안숙 감독이 받았다. 이에 앞서 공로상은 원로배우 윤인자 씨가 선정됐다.

㈔여성영화인모임이 주최하는 여성영화인축제는 올해부터 공로상과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수상자에게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