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패션 피날레 어워드 2005'가 9일 오후 7시 북구 유통단지내 한국패션센터에서 열린다.
대구시와 매일신문사, 한국패션센터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는 올해의 베스트 디자이너상(황금골무상)을 수상할 장현미 (주)주경(브랜드명 '프리밸런스') 씨의 패션쇼와 함께 문화 공연·패션아트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이날 최승열 니오물산 대표가 모범경영자상, 이상륜 (주)대경물산 상무이사가 모범근로자상, 임홍 'I'm Hong' 대표가 신인브랜드상을 각각 받는다.
또 올해 베스트 드레서상에는 박한이(삼성라이온즈 선수)·석정달 한국여성경제인협회 대구·경북지회장이 뽑혔으며, 베스트 모델상은 장용남 대경대 모델학과 겸임교수, 매일신문 패션인상은 최태용 한국패션센터 이사장이 수상한다.
김영수기자 stell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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