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한부 파업 대구 지하철 '정상 회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시한부 파업에 따라 배차간격이 일부 조정됐던 대구지하철 1, 2호선이 9일 새벽 5시 30분부터 정상 운행되고 있다.

대구지하철공사에 따르면 8일 시한부 파업을 벌였던 역무원 350명, 차량 검수정비 80명, 기관사 35명 전원이 업무에 복귀했고 이에 따라 평소 5분(오전 7시 20분~8시 40분)에서 7분으로 늘어났던 배차간격이 9일은 5분으로 정상 회복됐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