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에 교도소가 건설된다.대구의 종합건설업체인 (주)한라는 경남 밀양시 북부면 용지리 산 31의 1 일대에 들어서는 밀양교정시설(교도소) 신축공사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신축될 교도소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2층의 본관을 비롯해 14개 동, 연면적 6천75평으로 2009년 상반기에 완공 예정이다. 경남지방조달청이 발주한 이 공사의 낙찰금액은 231억5천만 원으로 8일 시공사를 최종 확정, 내년초부터 착공할 계획이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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