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앞산터널 건설 예산 86억 전액 삭감하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반대투쟁본부 市의회에 촉구

앞산터널 반대 범시민투쟁본부 회원 40여 명은 13일 오후 대구시의회 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앞산터널 건설 관련 예산을 전액 삭감할 것을 촉구했다. 이들은 "시가 내년도 예산안에 앞산터널 건설과 관련해 토지매입비, 감리비 등 약 86억 원을 책정, 시의회에 제출했다가 건설환경위에서 전액삭감됐음에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삭감 예산안 재상정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며 "도시계획으로 인한 주민 재산권 침해는 별도의 대책을 세우거나 다른 예산항목에서 처리해야지 이를 터널건설을 공식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삼아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