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3일 '2005 제4차 노사정협의회'를 열고 지역노동행정 추진상황, 노사정 시범사업 추진 상황 등을 논의하고 '올해의 기업인 상'을 시상했다.
'올해의 기업인 상'은 노사정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가 주관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노사 화합과 근로자 복지증진에 기여한 우수기업 대표자에게 시상하는 상이라는 데 큰 의의가 있다. 제1회 '올해의 기업인 상'은 이용희 성일초자(주) 대표와 서종원 (주)영진 대표가 수상했고 부상으로 각 250만 원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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