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요한 바오로 2세 일대기 드라마로 본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는 성탄을 맞아 4월 선종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일대기를 다룬 TV 드라마를 방영한다.

교황이 선종한 뒤 미국 CBS가 4시간 분량으로 제작한 이 드라마는 요한 바오로 2세의 어린 시절부터 교황 재임 기간까지의 일대기를 그렸다.

극본과 연출을 존 켄트 해리슨이 맡았고 캐리 엘위스가 교황 선출 전의 젊은 카롤 보이틸라(요한 바오로 2세의 본명)를, 존 보이트가 선출 이후의 교황으로 분해 연기했다.

바티칸의 역사학자들이 극본의 자문을 맡았으며 교황청의 허락으로 성 베드로 광장을 촬영한 영상이 드라마에 포함되기도 했다.

어린 시절부터 교황 선출까지의 과정을 그린 1부가 18일, 교황 선출 이후의 활동을 담은 2부가 25일 방영된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