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이수헌(58) 왜관농협조합장은 "농협도 시대적 요구와 흐름에 따라 내부적으로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며 한시적 농협개혁위원회를 구성해 조합장 연임 단축방안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 조합장은 순심중고를 졸업하고 73년 왜관농협에 입사, 왜관농협 공판장장과 지점장을 역임하는 등 30여 년 동안 근무해오다가 지난해 4월 명예퇴직했다. 가족은 부인 백경현(55) 씨와 1남 3녀. 취미는 등산.
칠곡·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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