딕 아드보카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06 독일 월드컵 본선 상대국들에 대한 정보 수집과 유럽파 태극전사들의 점검을 위해 18일 오후 네덜란드로 출국했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유럽에 머물며 한국의 독일 월드컵 조별리그 상대인 토고, 프랑스, 스위스의 전력을 집중 분석할 예정이다.
토고 대표팀 중 주요 선수들이 프랑스 1부 리그에 6명이나 뛰고 있어 프랑스 리그 관전을 통해 상대 선수들의 장단점 파악에 나선다.
또 독일, 프랑스에서 뛰는 차두리(프랑크푸르트)와 안정환(FC메스) 등 한국 선수들도 점검하는 한편 프랑스와 스위스의 전력도 체크할 계획이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내년 1월 초 입국하거나 첫 해외전지훈련 장소인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로 바로 향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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