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지역혁신협의회(김유길 의장)가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이달중 개최할 예정이던 울릉군의 미래 발전 전략에 대한 워크숍이 겨울철 동해상의 기상악화로 연기됐다.
지역발전협의회는 성경륭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등 100여 명을 초청, 당초 12일부터 울릉군청 대회의실에서 워크숍을 열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동해상의 기상악화로 여객선 운항이 장기간 중단돼 관계자들이 울릉도에 입도하지 못함에 따라 불가피하게 연기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협의회는 이 워크숍은 내년 1월 중에 개최할 계획이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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