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 한국인 단기비자 면제 항구화 방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타가와 가즈오(北側一雄) 일본 국토교통상이 17일 한국인 관광객에 대한 단기체제 비자면제 조치를 항구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보도했다.

기타가와 국토교통상은 이날 오이타(大分)현에서 열린 '관광마을 만들기 모임' 에서 "대만인에 대한 비자는 이미 면제된 만큼 한국도 안전을 확보하면서 내년 2월이후에도 당연히 비자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일본 정부는 내년 2월까지 한국인 관광객의 단기체제 비자를 잠정 면제하고 있다. 기타가와 국토교통상의 이날 발언은 이 면제 조치를 2월 이후에 항구화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됐다.

도쿄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