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면허 음주운전 사망사고 고교생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경찰서는 19일 술을 마신 채 무면허로 남의 차를 몰고 가다 사고를 내 함께 타고 있던 친구 안모(18) 군을 숨지게 한 혐의로 윤모(18·고 3년) 군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 군은 지난 10월 22일 밤 11시50분쯤 만취상태(혈중 알코올농도 0.127%)에서 안 군의 고모 차인 1t 트럭에 친구 6명을 태우고 가다 울진 평해읍 거일리 해안도로에서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안 군 등 6명이 크게 다쳐 포항 등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안 군은 지난달 14일 끝내 숨졌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