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는 19일 일반학생전형 등 6개 전형유형의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 1천640명을 홈페이지 (www.knu.ac.kr)를 통해 발표했다.
전형별 합격자수는 일반학생전형 1천277명, 국가유공자 등 전형 21명, 영어능력우수자 전형 46명, 관학협력 전형 9명, 실업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110명,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177명이다.
성별 비율은 2005학년도에 비해 남자가 3.6% 감소, 전체 44.3%를 차지했으며 출신지역은 대구 출신 2.6%, 경북 출신학생이 6.2% 줄어들어 전체의 69.2%를 차지했다. 반면 부산·울산·경남지역 출신학생이 8.9% 증가, 전체의 25.3%로 집계됐다. 재학생 합격자 비율은 92.7%로 지난해보다 1%p 높아졌다.
합격통지서 및 등록서류 교부는 20일 오후 2시부터 지원학과(부) 사무실에서 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등록한 뒤 등록확인예치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 기간내 등록하지 않을 경우 합격이 취소되고 정시모집에도 지원할 수 없다. 경북대는 수시모집에서 충원하지 못한 인원과 미등록으로 충원하지 못한 인원은 정시모집에 이월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문의 교무입학과 950-5071~3.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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