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콜릿·양갱· 껌 등 '오미자 과자류' 개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 식품산업부

문경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특산물인 오미자를 이용한 과자류 개발 연구용역사업 평가회를 20일 오후 오미자 재배농가와 식품업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오미자 과자류는 초콜릿·양갱·젤리·아이스크림·츄잉껌 등 5종으로 대구가톨릭대 식품산업학부(책임연구원 이신호 교수) 연구팀이 3천만 원에 용역받아 개발했다.평가회서 오미자 초콜릿과 양갱은 산악인의 등산식품으로, 젤리·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를 위한 여성이나 어린이들의 간식용으로 인기를 끌었다.

특히 오미자 츄잉껌은 오미자의 항균성을 이용한 제품으로 천연 충치예방 껌으로 주목받았다.농업기술센터는 기술 이전을 통한 직영 과자공장 가동 등으로 농가 소득을 올리기로 했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