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수도사업본부 24일까지 '일기 예보제' 발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시설 동결·동파 예방을 위해 19일부터 24일까지 '일기예보제'를 발령하고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아파트, 대형건물, 옥내배관 및 수도계량기 등에 대한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동결·동파 일기예보제가 발령된 것은 13일부터 18일까지에 이어 두 번째.

수도계량기 경우 수도계량기 보호통 내부를 보온재(헌옷, 왕겨 등)로 채워 동결·동파를 예방하고, 보호통 뚜껑과 속뚜껑을 항상 닫아둬야 한다. 아파트 수도계량기 보호함 내에 찬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하고 특히 계량기 검침 후 보호함 뚜껑이 열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마당에 설치된 수도관은 급수기둥과 수도꼭지가 동파될 염려가 있으므로 스티로폼 등의 보온재로 감싸 물과 찬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옥상 물탱크, 옥외 화장실, 목욕탕, 펌프실 등에 연결돼 외부에 노출된 수도 시설물은 보온재로 감싸 물과 찬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