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부선 조치원-대구 구간 내년 전철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부선 철도의 조치원-대구 구간이 내년에 전철화가 완료된다. 전국의 철도 전철화율은 오는 2009년까지 55.7%로 높아진다. 기획예산처는 경부선 철도 가운데 아직 전철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조치원-대구구간을 내년까지 전철화, 경부선과 호남선 철도 전철화를 모두 마무리할 방침이라고20일 밝혔다.

이 구간 거리는 158㎞로 전철화가 되면 기존 디젤엔진을 쓰는 기관차에 비해 가벼운 열차가 다닐 수 있어 동력효율이 좋아지고 열차 속도도 25% 가량 향상돼 새마을호 등의 운행시간 단축효과도 기대된다. 이 구간 전철화가 이루어지면 경부선과 호남선 구간은 모두 전철화가 된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