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낙하산 인사 차단을 위한 긴급대책회의가 19일 문경시청 제2회의실에서 공무원 직장협의회 경북협의체 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들은 지방 5급 승진제도 개선 등을 논의하고 인사 자주권 쟁취를 위한 투쟁에 공동 대응키로 했다.
이들은 경북도가 불법 인사관행을 즉각 중단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즉각 공개할 것, 균형 배치와 균등한 승진기회를 보장할 것 등 3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문경·장영화기자 yhj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사설] 공론화된 부정선거 의혹, 선거 시스템 전면 개편 불가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