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금고 유치전 농협 '守城'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화언 대구은행장의 고향이어서 금융가 및 지역의 관심을 모았던 김천시금고 유치전이 농협의 수성(守城)으로 승부가 났다.김천시는 19일 내년도 시금고 계약은 대구은행이 5개 특별회계 및 기금을, 나머지는 농협이 관리업무를 맡는 등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으로 수의 계약했다고 밝혔다.

일반회계 2천400여억 원, 특별회계 250여억 원(지난 연말 기준)인 시금고의 관리업무는 대구은행이 5개 특별회계 34억 원 정도와 주차장 확장 및 장학기금 등 30여억 원의 기금을, 나머지는 농협이 관리업무를 각각 맡아 왔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